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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시각 : 06/10/2019 (양식 - 백현 나무위키 참고)
태영
TAEYOUNG
テヨン

본명 주태영 (朱娧英, Zoo Taeyoung) 성별 미상 (남성으로 추정) “맛만 좋으면 된 거야...”이거누가적었냐솔까인정출생 1982년 5월 6일 (42세)
간사이 와카야마시 오와리 북부
(부모님이 일본 여행중 출산)
(친동생의 최애와 생일이 같음)국적 일본, 한국 (복수국적) 신체 192, 54, B
(출산 시 엄마의 얼굴보다 작았다고 한다.)가족 어머니(1958), 동생 나영 소속그룹 솔로 활동 (유닛 활동 없음) 선호 포지션 보컬, 랩, 댄스, 비주얼(!) 데뷔 2018년 5월 5일 외관 시원, 미백, 싱글 번/베어이어 번, 블루 그린, 서클 옐로, 둥근 안경, 눈물점 별명 탱형(탱언니), 영형(영언니), 왕(王), 요리왕(요리+왕, 요리를 잘 한다), 거인 왕, 춤신춤왕, 춤짱아저씨(아줌마), 주책왕 이모(말이 많다), 왕크왕귀(왕(王) 크고 왕 귀엽다)
- 소개

대한민국과 일본의 가수. 프리파라 데뷔 후 근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신급을 달성한 아이돌.
“ 겉모습은 이쁘장하고~ 꾸미기를 좋아하고~? 목소리가 높고~~↗️↗️↗️ ”
(*사투리로 한 말 모두 표준어로 서술)
연습생 기간이 4일 정도, 매우 짧은 시간을 투자하고 데뷔를 했음에도 불과하고 신인 같지 않은 실력으로 많은 팬들을 붙잡았다. 데뷔 초 프로그램 토크에서 "자신이 요즘 아이돌들 보다 나이가 비교적 많다 보니 데뷔 라이브 직전에 대기실에서까지 '이 나이에 데뷔한다고 성공이나 할까'라며 반신반의 했다. 그런데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기뻤다. 이 큰 인기에 꼭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활동은 일본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한국 활동도 하고 있으니 한국 시상식에 간혹 초대 가수(댄서)로서 시상을 하는 등으로 한국에서도 잦은 출연율을 보인다. 가끔은 나영에게 시상을 해 주는 진귀한 연출도 볼 수 있다. 시상 소감을 사투리로 하는 건 태영과 나영 뿐...
보통의 일본 아이돌은 아티스트로서 보지 않는다, 하지만 태영의 꿈은 아티스트 라고 하여 모순 아닌가? 라는 말도 있었지만 "이번 자신의 활동을 통해 일본의 아이돌로서도 아티스트로서도 인정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라는 말을 통해라 유명 차트 매거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Top5에 아티스트 태영이라는 이름을 실었다.
한국의 눈에는 일본의 가수는 가수라기엔 노래도 유치하고 바이브레이션 등도 안된다며 무시하는 이야기가 많다. 하지만 태영은 일본 활동이 "주"된 한국 가수이다, 역시 KPOP 스타일의 노래와 춤으로 대결했고 바이브레이션 역시 당연히 됐기에 무시 대상으로는 제외되었다더라.
공식적이나 시상식 등의 자리에선 예를 갖추지만 팬들과 대화할 때엔 "ほぉんとょう~?"(저엉먀알?), "なぁんじゃそりゃン!~"(그으게 머어야앙!~)라며 말을 많이 늘리고 "テヨチはぁ!"(태여이느은!), "テヨチがぁ~"(태여이가~)라며 삼인칭을 사용한다. 나이에 비교적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어린이 같은 행동도 하고 애교도 많이 부리지만 제대로 들여다본다면 단순히 어리광스러운 게 아닌 다정히 동생을 놀아주는 듯한 눈높이 식의 말투이다. 다만 이는 10살 터울의 동생이 있으니 당연할 것이라 생각하면 안 된다, 동생 나영의 어린 시절에는 태영이 일본 유학 중이었으니.
나영이 태어나 2살이 될 해(1993년)에 12살이 된 태영은 일본으로 유학 갔다. 7살 때부터 일본 유학을 졸라대더니 결국은 12살이 된 해에 일본 지사로 발령 난 어머니의 동생인 이모를 따라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어머니와 나영은 한국에 남았고 어머니가 태영의 생활비를 벌어 이모에게 계속 보냈다고 하셨지만 태영은 식비나 교통비 등을 제외한 돈들을 차곡차곡 모아뒀다가 어른으로 성장해 노래로 돈을 더 벌고 어머니에게 차(車), 옷 등을 선물해 드렸으며 현재는 어머니가 돈에 파묻혀 수영을 하시고 계신다더라. 효자는 효자인데 돈에서 수영하신다니까 너무 웃긴다. (여담으로 어머니와는 24살 차이가 난다 소개했으며 사 드린 차 종은 본인과 같은 아우디 rs7의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실버로 본인은 레드.)
동생과 같이, 아니 좀 더 애국심이 강하다 언급했다. 그 이유로 학창 시절 일본에 유학을 갔다 보니 한국의 역사와 한국사 교과서를 한 권을 더 구매하여 보았다고 했다. 일본의 교과서의 기재된 이야기가 한국 교과서와 인터넷 사전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이 다르다 보니 일본 학교에서 역사 한국사 선생님들과 부딪히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도 일본을 욕하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과거의 그 사람이 나쁜 거지 지금의 일본과 지금 일본 사람들이 지은 죄가 아니니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SNS에는 현명하다고 칭찬하는 팬들이 많았다.
간사이 출신이지만 간사이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어머니가 일본 여행 중에 낳은 것이지만 한국에서 12년 동안 거주하다 유학을 간 거며 대구 사투리만 쓰시는 이모와 동행, 중간중간 대구 사투리만 쓰시는 어머니와 전화하다 보니 한국어는 사투리만 쓰고 또 일본에서 처음 사귄 친구는 도쿄 출신으로 그 친구에게 일본어를 대부분 다 배워 일본어는 표준어를 구사한다. 한국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계속 대구 사투리만 사용하다가 한 번은 MC를 맡은 분이 서울 출신이었던 분이었기에 서로 말을 못 알아듣는 경우도 더러 있다. 연기나 진행을 맡을 때는 가끔 표준어를 철자 하나 안 틀리고 사투리 억양도 없이 서울 토박이 수준으로 사투리는 하나도 못 알아들을 듯이 구사한다.
아니 이 형제(?)는 대체 뭐야?한국의 예능에 출연하면 항상 받는 질문이 있는데, 한 팬 때문에 생긴 말이다. 어느 날 일본의 한 팬이 트위터에서 "절대로, 우리의 탱형은 여자의 연기를 하고있는 거!! 역시 멋진 영화배우" 라며 한국어로 트윗을 했는데 그 트윗을 희철이 알티하여 유명해졌고 태영이 희철이 고정으로 출현 중인 한 예능에 나가게 되었을 때 "드디어 만났네, 그래서 너, 여자야 남자야?" 다른 예능에 나가도 기본 적으로 이 질문을 받다. 아직 성별에 대한 건 역시 밝혀진 바가 없으며, 이 질문에는 희철을 대응하기 위해 원어 발음의 "니코니코니"의 풀버전으로 얼버무렸다. 결국 김밥 말리듯 말려든 희철이었다고...
일본 팬의 트위터 개인 계정에 트윗이 올라왔다.
나아.!! 아까 길 가다 우리 언니 닮은 사람을 봤는데,,!!! 너무 똑같은 얼굴인 거야...! 그래서 나, 말 걸어 버렸는데, “어머 안뇽하세여❕‧˚₊*̥(* ⁰̷̴͈꒨⁰̷̴͈)‧˚₊*̥ 누구세요오?٩(•̤̀ᵕ•̤́๑)?” 하고 나한테 묻는데... 눈 너무 빤짝빤딱 했어...。゚( ゚இ‸இ゚+)゚。 탱언니 팬이라고 하니까 “ᜊ̊ ̊ 우악.ᐟ 이렇게 귀여우신 분이 태여이 팬이에요.❔(⁎⁍̴̀﹃ ⁍̴́⁎)” 그랬다니까?? 짱 귀여워! 잠깐이었지만 이야기 하는 내내 눈 마주쳐주고 말야 이 세상 예의 이 세상 다정 이 세상 귀여움 혼자 다 가진 줄 알았어(˃̣̣̣̣︿˂̣̣̣̣ ). 지금에서야 생각난 건데, 우리 언니 티비 속의 모습이랑 티비 바깥의 모습이랑 다른 점이 없더라... 물론 카메라가 미모를 다 담아내 주지 않는 것 같아 실제로 보는 게 더더 이쁘구 잘생기고 귀여워 카메라가 기술이 부족해 다 담아주지 못하는 것 같아 치명적이지만ヽ(`Д´)ノ.
라는 길바닥 실물 후기가 하나 올라왔다. 이상 설명은 필요하지 않은 듯
(전문) アタシイイ・・・!!今バイトに行く途中だったけどさテン姉ちゃんと似てる人見ちゃって取ってもそっくりでそれでついに話しかけてしまったのに "あらっ?こんにちは❕‧˚₊*̥(* ⁰̷̴͈꒨⁰̷̴͈)‧˚₊*̥ ドチリャシャマでしょうかあ?٩(•̤̀ᵕ•̤́๑)?" って答えてくださったよおお・・・目が取ってもキラキラだった・・・。゚( ゚இ‸இ゚+)゚。姉ちゃんのファンだって言ったら "ᜊ̊ ̊うあっ.ᐟ こんな可愛い方がテヨンのファンさんですか❔(⁎⁍̴̀﹃ ⁍̴́⁎)"だって・・・、取っても可愛いすぎだったの・・・ぞっとだけだったけど話してる間ずっと目を合わせてくれてさ、この世の礼儀、この世の優しさ、この世の可愛さ、一人で全部持ってると思った(˃̣̣̣̣︿˂̣̣̣̣ ). 今になって思い出した部分だけどうちの姉のテレビの中の姿と現実の姿と違う点がなかったの・・・ もちろんカメラが美貌を全部映してくれないようで、実際に見た方がもっともっときれいでイケで可愛いで!!カメラの技術が足りなくて全部映せないのが致命的だがヽ(`Д´)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