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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
    프로필2d 2025. 7. 10. 05:11

    생성 시각 : 12/06/2019 (양식 - 백현 나무위키 참고)

     

     

     

     

    나영

    NAYOUNG

    ナヨン

    이름 나영
    (NAYOUNG) 
    본명 주나영
    (朱娜瑛, Zu Nayoung)
    성별 남자
    출생 1992년 1월 1일 (32세)
    대구광역시 동구
    국적 대한민국
    신체 182, 49, AB
    가족 어머니(1958), 형? 태영
    소속그룹 솔로 활동
    (유닛 활동 없음)
    포지션 올라운더
    / 리드 보컬 메인 래퍼 (합동 라이브)
    데뷔 2017년 3월 21일 [Realize] Kver. (I☆Ris, Sorami♡Smlie)
    (데뷔는 한국에서 했지만 제 형(?)의 홍보 탓인지 한국인 보다는 일본인의 팬층이 더 크다)
    랭크 무적의 아이돌
    (15/12/19)
    외관
    /swich
    (~아이돌타임)프레시/스마트(프리채널~), 미백, 볼륨 프린세스 롱, 마시멜로 핑크, 번쩍 블루/촉촉한 눈망울, 애교점
    별명 나용, 낭, 용, 욘블리, 핑크공주(분홍에 죽고 못 사는 사람), 용다정(팬들 모두 실제로 만났을 때 다정하다는 이야기가 많다), 주나용?(~~에게 주나용? 주나영? 학창시절 얻은 별명), 성덕(인생 최애와 연락처를 주고 받음), ~언니(대부분의 팬들이 부르는 명칭),
    / ~형(음지 명칭)
    mbti estj

     

     


     

    " 모두의 얼굴에, 미소가 묻어 나도록! 난 오래도록 노래할 거야. 난 항상 스크린 화면 너머의 반짝이는 사람들을 봐 왔어. 나도 그리 빛나고 싶어! 그리고. 반짝이는 내 찬란함을, 날 봐 주는 모두에게 나눠 줄 거야. 모두 함께 반짝이고 싶어! 난 그것만을 위해 이렇게 달려 왔어. "

    " 나와 함께 반짝여줄래? "

    프리파라 CF 中, 자작 멘트. 

     

     


     


    • 소개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프리파라 데뷔 1년 만에 신급 아이돌이 된 솔로 아이돌. 콜라보나 피처링 등의 제의는 받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이영지와는 약속을 했다(...)

     


     


    • (*사투리로 한 말도 모두 표준어로 서술)

    연습생 기간이 3개월 정도, 꽤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데뷔 후 며칠 지나지 않아 다른 선배들과의 라이브를 할 때에도 기죽지 않고 오히려 선배들을 리드하는 모습을 보인다. 겁도 별로 없는 듯하며, 나이 차가 꽤 많이 나는 선후배들과도 잘 어울린다. 본인이 직접 "주변에는 나영이 보다도 이쁘거나 잘생긴 친구들이 많아요~"라고 한 적이 있다. 기가 잘 죽지 않고 남을 더 높이 사는 겸손함이 언행에 곧잘 묻어난다.

     

    프리피라 cf에서 사용한 본인의 자작 멘트, 데뷔 후 신급까지의 기간이 짧음, 정규 1집 앨범 오프라인 1억만 장 판매, 한국 내 실시간 m 차트 1위 4개월 유지, 발매 곡마다 다음 발매까지 1위 유지 및 수록곡 줄 세우기 후 타이틀 곡 대략 반년동안 차트 인 유지 등 여느 대기업 아이돌 그룹 수준의 성과를 솔로 활동으로 보여준 탓에 큰 역량을 통해 형(?)과 사이좋게 나란히 빌보드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top5> 선정 및 빌보드와 오리콘 차트 3개월 이상 차트 top 5 유지. 본인이 개인적으로 좋아한다는 1대 천재 아이돌(*백현 exo) 선배의 곡이 발매가 되면 직접 스트리밍 한다는 트윗으로 나영의 팬들도 나영을 따라, 선배 아이돌의 팬들도 나영의 곡을 듣는 미화. 선배의 곡 1위, 나영의 곡 2위.

     

    악플에 대해 관심도 없는 듯하다. 악플의 밤에 출연했을 때 인정과 노인정 코너에서 "그 나이 먹고 삼인칭이라니 더러워, 존나 한심해.", "네가 할머니 할아버지냐? 건망증도 아니라면서 뭘 그렇게 맨날 잊고 다녀 ㅋㅋ 병#이냐 ㅋ" 라는 두 개의 악플을 읽고 둘 다 노인정을 했다. "이 나이 먹고 삼인칭이 한심해? 나보다 나이 한참은 더 많으신 선배님들 중에서도 하시는 분 계셔. 너는 그 분도 욕보인 거야 이 한심한 놈아~", "할머니 할아버지 라고 다 잊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나보다 더 어린 애들도 많이 잊고 다녀. 너는 개념이나 잊고 다니지 마렴." 라 답 했고, 그 후에 "남의 인생에 관심이 다들 많아... 내 인생은 내가 살고 니 인생은 네가 살아, 남들이 밖에서 좋은 일을 하던 사건 사고를 치고 다니던 너는 니 인생 챙기고 너희 부모님도 좀 챙겨 방구석에 박혀서 그리 익명 믿고 채팅만 치지 말고 알았지?" 라며 또 이 프로그램에서 악플을 처음 대면해 봤다고 한다. 평소에 누군가가 저를 욕하고 있을 때면 본인은 바쁘게 노래 부르며 돈을 벌고 있으니 날 욕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을 시간도 가치도 없다고. 그리고 덧붙여 "제가 존경하는 선배가 한 랩이 있어요~ 누가 내 뒤에서 나를 엿맥이든 니들이 쳐놀 때 우린 세계일주, 를 하고 있어요."라고 했다. 이 발언에 그 존경하는 빌보드 동지의 팬들이 환호했다. (*BTS Cypher Pt.3: Killer) 그 프로그램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녹화 중 싱글벙글 웃는 표정을 유지했다.

     

    "~그렇겠찌이?(글켔제에?)", "아닌가바아~(아인가배애~)"라며 말끝을 늘리고 "나영이는!(나여이는!)", "나영이가~(나여이가~)"라며 삼인칭을 사용한다. 평소 목소리도 얇고 얼굴도 이쁘장하고 행동도 아기자기해 시청자들은 첫인상으로 나이 차이가 많은 형이나 누나가 있는 막내로 봤고 실제로 형(?)이 있는 동생이지만 어렸을 적에는 형(?)과는 큰 접점이 없었고 그저 부모님에게 향한 애교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가끔 진지한 분위기 땐 일인칭을 한다. 일인칭에는 목소리까지 깔아버리는데 팬들은 이 깔린 저음에 미친다... (니가 우리 얼라 뚜까 팼담은서.)(니 짐 내보고 카는 소리가)(우리 아브지 근달인데예)

     

    사투리를 못 고치는 건지 방송에서도 사투리 억양이 그대로 나올 때도 있고, 오로지 사투리로 계속 토크한 날도 있었다. 시상식 때 조차 사투리로 하는 가수는 나영과 태영 뿐일 것이다. 자신은 사투리 하나도 안 하죠? 라며 질문 하는데 그 말마저 사투리로 질문한다. 인자 지 사투리 한 개도 안 카지예? 외국어 마저도 사투리로 구사한다. 특히 일어는 관서 지방. 사투리 때문에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많고, 첫 출연하는 방송마다 엠씨가 사투리 명대사를 시킨다. 네이티브는 못 참지 사투리를 꼭 고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미 사투리를 고치지 않고 30년을 방송계에 계신 분도 계시고 해서 자신도 고치지 않아도 큰 문제 없단다. 그래도 연기 중에는 사투리 억양도 없이 표준어를 정확하게 구사한다. 아니 그럼 왜?

     

    프리파라 안에서의 모습은 꽤 아기자기하기 이쁘고 귀여운 공주님처럼 생겼다는 평이지만 바깥에선 완전 딴판으로 꽤 곱상하고 잘생긴 로판 왕자님상. 카메라에 비친 모습은 물론 화장도 하고 꽤 꾸미는데도 카메라발 안 받기로 유명하다. 실물은 평소 코디가 해 주는 짙은 무대 화장에서 벗어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에 아예 다른 분위기지만 누가 봐도 아 나영이다! 하고 알아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팬들의 말에 따르면 아우라 같은 것이 나온다나 뭐라나. 그 아우라만으로 다른 모습이라지만 "제가 주나영 입니다" 라고 설명하고 있는듯, 단번에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그 아우라가 나영의 프리파라 안팎 모습 중 유일한 동일점이라 한다. 바깥의 모습은 투박한 텍스처 숏컷으로 대충 밀었지만 끝이 구불구불한 반곱슬로 떠 뒷목 선을 강력하게 자랑한다. 일부 음지의 팬들은 뒷목에 자지러진단다.

     

    팬들의 개인 SNS나 팬 페이지 등에서 항상 실물 후기와 동반되는 이야기가 "저가 더 어리다고 했는데도 높임말 계속 써준다, 근데 반존대라서 심장 멎을 뻔했다", "눈 계속 맞춰준다", "목소리랑 눈빛에 다정을 떡칠했다" 등 팬 서비스가 꽤 좋아 보이고 사람 자체가 꽤 다정한 듯. 그리고 시상식 등의 팬들이 있는 곳에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넬 때, 안녕하세요가 아닌 안녕이라 입을 뗀다. 이만큼 친하다!를 자랑하고 싶다는데. 또 "언니가 계속 나한테 플러팅 했다"라는 이야기도 자주 동반되는데 이는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보인다. 화면이나 라디오에서도 항상 출연진이나 스태프진들에게 계속 다정한 눈빛, 다정한 목소리로 플러팅을 치는 모습이다. 아마 일상에서도 다정한 눈빛을 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플러팅을 치는 듯. 본인은 아무 뜻 없어 보이고 다정하게 대하는 것이 버릇이 든 모습이다. 근데 스텝들 헷갈린다잖아 이놈아

     

    음지에서는 보통 본인이 음지 소설이나 덕질 발언들을 보지 못하도록 써방(*서치 방지)을 다들 쓰는데 항상 어떤 써방을 써도 다 찾아낸다고 한다. 무섭다... 저 형은 무조건 비엘! 다정충 애교킹 형은 흥행한다! 라며 능글다정연상공!! 이라며 강공으로 치부하려 들지만 진짜 깊은 음지에서는 탑인 척하는 스위치로 해석된다. 솔직히 필자 취향은 성격상 능글다정연상공, 외모상 천상꽃아방여왕떡대연상수

    여담으로 트위터를 통해 오피셜 테스트 캡처가 올라온 적이 있다. 추리하는 사람들이 오피셜을 보면 어떤 반응을 할지 궁금해서 라고 한다.

     

    형(?)처럼 애국심이 꽤 강하다 밝혔다. 옛 단어, 순한국말이나 역사 등에 관심이 많아 보이며 재학 중일 때도 한국사와 역사를 제일 열심히 들었다고 한다.

     

    예능 토크 중 밝힌 바로는 본인이 건망증은 아니지만 유전인지 어머니를 닮아 무언가 자잘한 걸 많이 까먹는다고 밝혔다. 핸드마이크, 이어마이크 등을 그대로 벤까지 지니고 온다거나, 출연자 대기실에 핸드폰을 두고 온다거나, 등등. 한 번은 아이돌 마이크, 인이어를 연습실이나 대기실에 두고 오거나 티켓, 트렁크 등을 잃어버린 적도 있고 비행기에 핸드폰을 두고 오기까지 하는 등 옆 동네 매직핸드와 유사하다. 결국 매니저, 팬들이 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도 그 나이 먹고도 멍청해서 귀엽다, 챙겨주고 싶다, 보호본능 자극한다, 등 호평도 있으며. 그 나이 먹고 뭐 하는 짓이냐, 대체 몇 명을 피해 주냐, 등 혹평도 있다. 하지만 약물 치료 등도 시도를 해 보았지만 변화를 보지 못했다고 한다.

     

    나영이 스테이지에서의 모습과 스테이지 아래에서의 모습이 갭이 크다는 평이 많이 수면 위로 오르다 보니 네트워크상에서도 가끔 천재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워딩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발성도 좋아서 평소에는 새가 짹짹거리는 듯 얇지만 노래 중에는 그리 굵고 탄탄할 수가 없단다. 물론 고음으로 올라갈 수록 평소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평소보단 많이 탄탄하다. 주변 친구들은 이에 그렇게 놀고 먹는 사람이 연습할 시간은 어딨냐며 놀렸지만 데뷔 초 회사 아이돌 식구들과 함께한 리얼리티와 현재 고정으로 출연 중인 나혼자 산다를 녹화할 때, 인터뷰와 스케줄 이외에는 일어나자마자 회사가 아닌 연습실로 출근하는 수준으로 나왔다. 그래서 하는 게 하나밖에 없어 재미없을 것 같다며 걱정도 했다.(근데 네 얼굴만 나와도 재미있어 나영아...) 이외에도 평소 녹화나 생방송 등에도 틈만 나면 안무의 손 디테일을 이것저것 한다던가, 대기실에서는 항상 목을 풀고 노래를 불러댄다던가. 본인 피셜 "EXO - Universe" 그리고 "BTS - 보고싶다"를 자주 부르고, "EXO - Monster"와 " BTS - DNA"를 자주 추는 것으로 보인다. 나혼산 마지막 편에서는 인터뷰 때 아예 자신의 집에 방 하나를 통째로 연습실을 만들었다고 했다. 방음이 매우 잘되어 속이 풀릴 정도로 소리를 지러도 된다며 자랑한다.

     

    반응이 가장 좋았던 장르는 RnB와 발라드며 잘 추는 장르는 얼반댄스 라고는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는 랩과 힙합이다. 심지어 수준급, 친구들이 쇼미더머니 제의(강요)를 많이 한단다.(결국 영지발굴단에 출연 후 콜라보를 약속했다고 한다) 자주 듣는 장르는 트로트와 락이라고 한다. 선생님에게는 "보고싶다"와 "보여줄게"가 목소리에 어울린다는 평과, 댄스 연습에는 "Monster", "DNA"의 안무와 "16Shot"에 맞춰 추는 것이 가장 어울린다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 또한 시원한 고음이 평가를 좋게 받지만 진가는 극저음이다. 끼도 부릴 줄 아는 터라 저음의 끼에 쓰러지는 팬들이 상당수라고 한다. 랩도 방송에서 가끔 하는데 한 번은 직접 존경한다고 언급했던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 슈가와 함께 놀라운 토요일의 도레미 마켓에 출연해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 출연해서 너무 기쁘다"며 거의 나날을 따라 부른다는 방탄소년단의 "KILLER"라는 랩을 앉아서 했었다. 이에 제이홉과 슈가는 꽤 놀란 표정으로 나영을 보며 둘이 동시에 이 곡의 래핑을 완벽하게 하는 사람을 처음 봤다고 한다. 특히 초반 부 RM의 벌스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할 때, 슈가 벌스의 자기소개 부분을 변형해서 할 때, 슈가의 표정이 매우 진지하게 집중하고 있었고 끝마치자마자 기분 좋게 속이 뻥 뚫린다는 표정으로 바뀌었다.

     

    [아이돌 보컬킹]이라는 주제로 규현, 백현, 정은지, 최강창민, 태연, 이 5명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아는 형님에 첫 출연했다. 이때 저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며 존경하는 선배와 함께한 자리이기에 긴장을 굉장히 많이 해 초반에는 버벅댐이 있었지만, 가장 후배가 선배님들의 메들리를 준비했습니다! 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와 TVXQ mirotic~SJ sorry sorry~SNSD i got a boy~EXO monster~Apink mr.chu 노래+춤+랩 모두 소화했다. "제게는 이 곡들이 애국가고 영원한 연습곡이고 제 과거 추억들을 불러오며... 선배님들이 제 청춘입니다!" 라며 곡들과 선배들의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백현에 대해 언급할 때마다 "변백현 아니 백현선배님... 아 아니 백,현이...!" 말실수를 자주 했고 "덕질할 때는 내새끼 라던가 성까지 붙여 불러서... 좀 헷갈려... 하하" 라며 만회하려 했지만 "변백현 말고 백현이라고... 불러주면 안 되나? 평소에도. 어차피 동갑이잖아" 백현의 말에 방송에서 처음 찐텐으로 얼굴이 붉어져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내 내가 진짜 인생 최애가... 백...현이인데...! 그... 이거 기분 진짜 나 날아갈 것 같아." 녹화 후 연락처까지 서로 나눴다며 팬들에게 성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날은 나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사투리를 하지 않은 날이며, 강호동과 김영철의 주문에 나온 것이 유일함. 리액션, 말투, 제스쳐, 표정 등이 백현과 꽤 유사해 좋아하면 닮는다며 팬들이 진짜 좋아하나 보다 라며 이 방송 후 나영의 팬미팅 때마다 받는 선물의 절반 이상이 백현의 굿즈로 도배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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